삿포로맥주 박물관・삿포로맥주원
맥주 박물관에서 맥주에 대해 배우고, 삿포로 맥주원에서 “클래식”과 징기스칸을 즐기자
삿포로 맥주 박물관은 2016년 4월에 전면 리뉴얼. 1881년의 제조법으로 만드는 “복고형 삿포로 맥주”를 마실 수 있는 특전이 포함된 유료 프리미엄 투어도 실시. 옛날 사람들의 일본 고유의 맥주 만들기에 걸었던 정열이 피부에 와 닿으면, 맥주 맛이 한층 더 깊게 느껴질 것이다.
예전에 제당공장 및 제맥공장이었던 벽돌건물로, 갓 만든 생맥주를 징기스칸과 함께 맛볼 수 있는 비어홀. 생맥주의 맛을 추구하기 위해 맥주잔에 따르면서 거품을 만드는 한 번에 따르기 스타일의 “스윙식 맥주관 꼭지”로 맥주를 제공하고 있다. 500mL의 맥주잔에 3초 만에 따라냄으로써 신선도를 유지하는 홋카이도 한정판 “클래식”과 맥주원 내에서만 한정판매되는 맥주를 맛볼 수 있다.